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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듀퐁, 깔끔 당당…단풍보다 화사하네
2015-09-23

듀퐁 셔츠

S.T.듀퐁, 깔끔 당당…단풍보다 화사하네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어느덧 가을이 왔음을 실감하는 요즘이다. 특히 성큼 다가온 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를 맞아 가족과 친지 또는 지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선물을 준비하느라 그리고 방문 시 무엇을 입을지 패션에 대한 고민이 높아지는 때다. 또한 가을은 결혼을 앞둔 커플이 예물로 선택할 옷을 고민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비즈니스맨의 파트너 S.T.듀퐁 클래식에서는 남성들 고민을 한번에 해결할 다양한 제품과 기프트 세트를 선보인다. 연령대에 상관없이 남성 비즈니스 스타일링에 수트만큼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셔츠와 타이다. 특히 셔츠는 재킷이나 수트 안에 입어 잘 보이지 않아 단순히 이너웨어 정도로만 생각할 수 있겠지만 자기 몸에 잘 맞지 않는 구겨진 셔츠는 고급 맞춤 수트로도 극복하기 힘들다. 셔츠는 남성 스타일링의 시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며, 피부에 가장 먼저 닿는 옷이기 때문에 다른 아이템보다도 부드러운 소재와 편안한 착용감이 중요하다.


S.T.듀퐁 클래식에서는 부담스럽지 않으며 깔끔한 인상을 주기 위한 명절 스타일링으로 몇 가지 팁을 제안한다. 전체적으로 상대방에게 단정하고 지적인 느낌을 주고 싶다면 단색 드레스 셔츠에 색이 선명한 타이를 매치하고 클래식 시계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편안하고 스마트한 인상을 위해서는 캐주얼 패턴 셔츠를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패턴 셔츠에 하의로는 데님이나 치노 팬츠를 스타일링하고 셔츠와 톤앤드톤 타이를 매면 무심한 듯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스타일 포인트로 좀 더 남성적인 분위기를 부각하고 싶다면 셔츠 소매를 살짝 걷어 올린 롤업 스타일로, 부드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주고 싶다면 카디건이나 니트를 함께 스타일링 하면 좋다.

듀퐁 셔츠와 타이

명절 선물로는 디자인이 무난하고 깔끔한 화이트 셔츠나 타이를 추천한다.


화이트 셔츠는 누구나 부담 없이 스타일링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화려한 디자인보다는 기본 디자인이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 활용도가 높다. 4계절 내내 유용하게 입을 수 있는데, 가을에는 레이어드 스타일로 입는 것을 추천한다. S.T.듀퐁 클래식에서는 색상과 패턴 그리고 소재가 각기 다른 다양한 화이트 셔츠를 선보이고 있어 선택 폭이 넓다.


영화 '킹스맨'이 몰고 온 영국 신사 열풍에서부터 영화 '베테랑'에서 미친 연기력을 보여준 유아인의 재벌 수트 패션까지 최근 다시 넥타이가 부각되고 있다. 남성 옷차림에는 여성에 비해 크게 변화가 없는데, 비즈니스맨에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유일한 아이템이 넥타이다. 매번 같은 수트를 입는다 하더라도 넥타이 컬러와 패턴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기 때문에 남성 스타일링에 기본이라 할 수 있다. 대표적인 타이 소재로는 실크와 울 그리고 리넨이 있는데 실크는 광택과 감촉이 고급스럽고 주름이 잘 가지 않는 장점이 있는 방면에 세탁이나 보존에 주의가 필요하다. 울 소재는 가을과 겨울에 많이 사용되는데 주름이 쉽게 가지 않고 풍성한 매듭으로 젊은 남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셔츠와 타이를 선물용으로 선택할 때는 받는 사람 연령대와 스타일 그리고 피부 톤을 충분히 고려한 후 구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S.T.듀퐁 클래식에서는 오는 26일까지 지정 품목에 한해 셔츠+타이, 셔츠+셔츠, 타이+타이로 구성된 12만원 선물 세트를 선보이고 있으며, 정상 제품 12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비즈니스 양말을 증정한다.